국제교류원 담당자 무라카미 상과.
나이차는 한 10살 정도.
나랑 동갑인 여동생이 있다고 한다.
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상냥함 그 자체!
<미스터 재팬 야사시사> 라고 해 두자.
담당자를 잘 만나야 좋다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복 받은 것 같다.
중국에서 온 국제교류원 류 통 언니는
두 딸을 둔 애기엄마다.
나이는 38세였던가...-_-;;
중국 교류원의 특성상 공무원이나 사회 생활을 하다가 오기 때문에(기간은 1년이 많다)
지식이나 일본어 구사가 좀 많이 다르다.
배워야 할 점이 아주아주 많다.
주부이기 때문에(거기에 못 먹는 것이 없다는 중국 출신이고)
요리도 무지무지 잘 한다.
조만간 한국어-중국어 교환 레슨을 시작하기로 약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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